동서병원은 지난 4월 1일, 병원 강당에서 4월 직원조례를 실시했다.
이번 조례는 신규입사 직원 소개와 봄철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소화전 사용법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최재영 이사장은 조회사에서 최근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열린 3.15 마라톤 대회를 언급하며, 청아병원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하며,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내년에는 더 많은 인원이 함께 참여해 건강과 단합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느 산 입구에 적힌 글을 인용해 모든 문제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결국 '나 자신'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수영을 못하는 사람이 수영장을 바꾼다고 해결되지 않듯, 일이나 건강, 관계 역시 환경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될 수 없다는 점을 소개했다.
이어 '변화는 결국 나 자신으로 부터 시작된다'며, 주변 환경을 바꾸기보다 스스로의 태도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각자의 선택인 만큼, 불평보다 웃음과 의미를 만들어가는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어경국 이사는 최근 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건강관리 캠페인을 언급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의 건강을 꾸준히 점검하고 관리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직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고, 필요시 적절한 검진과 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