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정책 변경에 따라 콜린알포세레이트(뇌영양제) 성분 의약품의 본인부담금 기준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환자분들께서 혼란이 없도록 변경 내용을 다시 안내드립니다.
◼ 약값이 인상된 건가요?
아닙니다. 약값 자체는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건강보험 적용 기준(선별급여)이 변경되면서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비율이 달라진 것입니다.
◼ 무엇이 달라졌나요?
- 치매 환자 : 변경전 30%, 변경후 30% (변동 없음)
- 치매 외 환자 : 변경전 30% 변경후 80% (변경)
즉, 치매 환자는 기존과 동일하며, 치매 외 질환 환자만 본인부담이 증가합니다.
◼ 실제 부담금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치매 외 질환 기준으로
⦁하루 2회 복용시 → 약 476원 증가 (1일기준)
⦁하루 3회 복용시 → 약 714원 증가 (1일기준)
월 기준으로는, 하루 1알 복용 : 약 11,000원 / 하루 2알 복용 : 22,000원 정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약은 계속 복용해야 하나요?
네,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약물은 인지기능 개선 및 뇌신경세포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꾸준한 복용은 치매 진행을 늦추고 증상 악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임의로 복용을 중단할 경우 증상 악화 가능성이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환자분들의 치료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신경과 외래로 문의바랍니다.
※ 청아병원 신경과 외래 : T.230-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