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병원은 지난 7월 1일 병원 3층 강당에서 개원 43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장기근속자 21명과 모범직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재영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43년 동안 동서병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직원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근속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그리고 진료 현장을 책임지는 의료진과 24시간 환자 곁을 지키는 간호사, 행정 및 진료지원부서, 조리원 등 모든 직원들의 묵묵한 책임감이 있었기에 지금의 동서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김종원 작가의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의 내용을 소개하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중요한 가치라며, 직원과 동료, 가족과 친구 등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형래 병원장은 동서병원이 개원 43주년을 맞이하기까지 19년간 함께하며 오랜 시간 병원을 지켜온 직원들과 새롭게 함께하게 된 직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고, 직원 모두에게 좋은 일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
![]()
![]()
![]()
![]()
![]()